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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 한세엠케이로 새 출발

인수 1년 간 조직 정비 진행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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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사명을 한세엠케이로 교체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이 회사는 내달 11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한세엠케이로 교체할 예정이다.

지난해 한세실업으로 인수된 후 1년여 만이다. 모기업과의 통합된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다.

이와 함께 김동녕 회장의 막내 딸 김지원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경영지원본부를 맡긴다. 김지원 상무는 계열사 예스24에서 마케팅 부본부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엠케이트렌드에서 본격적으로 경영에 참여한다.
 
엠케이트렌드는 TBJ, NBA, 앤듀, 버커루 등 캐주얼웨어와 LPGA골프웨어를 전개 중이다. 중국 사업은 지난해 기준 NBA 143개, 버커루 2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연결 기준 지난해 3,18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엠케이트렌드는 지난해 한세실업으로 인수 후 꾸준하게 조직을 정비해왔다.

지난해 말 양우통상(상설매장 운영법인)을 흡수 합병했고, 올해 초에는 온라인 사업을 계열사 예스24로 이관했다. 효율적인 재고 운영과 온라인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다. 예스24는 온라인 전문기업으로 계열사 한세드림의 온라인 사업도 맡고 있다. 한세드림은 온라인 사업 이관 이후 2배 이상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달 초 조직개편도 이뤄졌다.

TBJ, 앤듀, NBA를 사업부 체제로 운영하면서 영업부를 통합했다. 김완영 전 TBJ 사업부장이  3개 브랜드의 영업을 총괄한다.

사업부는 상품 기획과 디자인, VMD를 책임진다. TBJ는 방미정 상품기획 차장이, 앤듀는 최원준 상품기획 부장이 각각 맡는다. NBA는 현재 공석이다.

버커루와 LPGA골프웨어는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 버커루는 김영윤 상무가, LPGA골프웨어는 전웅기 이사가 각각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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